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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행이 더욱 가까이에... 새해 얼리버드 특가 및 해외 저가항공까지 총 출동

뷰티국제 2018-01-13 02:31



국내 항공사들의 신규 취항의 하늘길이 열리면서 이제는 하루에도 총 50회가 넘는 인천발 다낭 도착 비행기들이 늘었다. 새롭게 한국과 다낭을 잇고 있지만 워낙 뜨거운 다낭의 열기 속에서 다낭은 아직은 동남아시아의 타 국가들보다 높은 티켓가격은 사실이다.

그 중에 반가운 소식은 에어서울의 신규취항 후 거의 일주일 만에 젯스타 퍼시픽항공 역시 신규취항을 내놓았다. 이스타항공은 특가 왕복항공권을 10만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선보였으며 저가항공의 프로모션 및 할인 특가가격은 한 달에 1번씩은 내놓는 실정이라 잘만하면 " 정말 핫한 여행지를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8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다양한 새해 얼리버드 특가들이 속속히 나타나고 있으며 피크시즌을 제외한 호텔 및 5성급 리조트들의 인기몰이를 위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가 한참이다.

2017년 추석 연휴 인기관광지의 1위는 오사카 2위가 다낭이며 올해 2018년 설날 연휴 인기관광지 또한 1위가 오사카 2위 다낭이다. 올해는 작년 추석연휴보다 1.5배정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다낭을 찾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신규취항이 늘고 또 기존취항의 대수를 늘렸기 때문이다.

다낭은 한국과 4시간 30분이라는 접근성이 용이한 비행시간과 공항과 시내 인접성이 좋은 곳으로 다낭 국제공항과 다낭시내의 진입은 10분에서 15분이면 가능한 곳이다. 또한 다른 휴양지들에 비해서 저렴한 물가는 쇼핑과 먹는 즐거움을 더욱 극대화했다.

세계 6대 비치라고 불리우는 미케비치, 기네스북에 올라간 베트남 속 작은 프랑스인 바나힐의 케이블카, 유네스코에 도시전체가 등재된 호이안 구시가지, 시내에서 20분이면 갈 수 있는 마블마운틴 등 볼거리와 저렴한 물가대비 만족도가 큰 이곳은 관광도시로 반응이 뜨거운 지역 중에 하나다.

인기가 많았던 필리핀 세부가 급 부상하기 직전 그 초창기의 모습과 비슷한 다낭은 2017년도는 미완성 관광도시였다면 2018년도는 완성된 관광도시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많이 발전되었다.

다낭 자유여행 커뮤니티인 다낭 도깨비에서는 베트남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면서도 관광도시로써의 모습으로 점차 발전되고 있는 다낭을 조금 더 제대로 즐기기 위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으로는 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리조트를 선별하여 최저가 사이트보다 착한가격에 안내하고 있으며, 인기 제휴맛집 10% 할인 및 스파 마사지 최대 30% 할인, 무료픽업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다낭에서만 볼 수 있는 다낭 와우쇼 공연도 안내하고 있다.

와우쇼는 2014년 아시아 마술 올림픽 그랑프리를 통해 일궈낸 전문 마술팀이 연출을 맡아 진행한다. 대형쇼의 거장 라스베이거스의 실제 공연장비 및 고도의 마술쇼 및 신비스러운 전통 아오자이 댄스 및 아찔한 저글링 쇼를 함께 진행되기에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와우쇼 공연의 연출 및 기획은 VISANG , 예약은 ‘다낭도깨비’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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