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언터처블' 정은지, 박근형 사망 자작극 내막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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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정은지, 박근형 사망 자작극 내막 알게 됐다

문화뉴스 2018-01-14 00:31



▲ JTBC '언터처블'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언터처블' 정은지가 박근형 사망의 비밀을 알게 됐다.
13일 방송된 JTBC '언터처블'에서는 서이라(정은지 분)이 장범호(박근형 분)의 사망 뒷이야기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범호에게 사망을 선고한 의사가 서이라를 찾아와 장범호가 죽던 날 일었던 일을 고백했다. 그는 관상동맥을 막는 약을 장범호에게 투입했다. 이후 가족들에게 장범호의 죽음을 확인시킨 후 병실로 그를 옮겼다. 이어 제세동기를 이용해 장범호의 심장에 충격을 가했고 결국 장범호는 눈을 떴다.
의사는 서이라에게 "살아나긴 했지만 후유증이 있어 동파병원을 찾아왔다. 적어도 난 안전할 거라 생각했다"며 "내가 살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결론은 하나다. 나만 알고 있으면 난 죽는다"며 장범호가 살아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ji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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