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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조원태, 대한항공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아시아투데이 01-14 11:16



[아시아투데이] 문누리(nuri0527@asiatoday.co.kr)
13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오른쪽)이 성화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진그룹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가 봉송주자로 나섰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올림픽 성화의 서울 입성 첫 날 광화문 세종대로 구간의 봉송주자로 조 회장 부자가 함께 뛰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
이날 조 사장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었으며 조 회장이 이어받아 파이낸스빌딩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구간을 달렸다. 이 두 구간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정비사 등 임직원 20명도 봉송지원 주자로 함께 뛰었다.
조 회장은 2009년 9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11년 7월 올림픽 유치에 성공했으며 2014년 7월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해 2년 동안 경기장 신설, 스폰서십 확보 등을 준비했다.
이후에도 한진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2015년 3월 IOC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을 맺고 국내 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항공권 등 현물을 지속 후원하고 있다.
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인력 45명을 파견 중이다. 국제업무·마케팅·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직원들이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될 때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한다.
13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제공=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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