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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고 총동문회, 무술년 신년하례회 "성료" "우리는 하나다"

국제뉴스 01-14 11:16



▲ 김제고 총 동문회 신년하례회.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새해 김제고 총동문회(회장 조병두)가 신년하례회를 통해 희망의 뱃고동 소리를 울렸다.

13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조병두 총 동문회장을 비롯, 각 기수별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떡케익 커팅식, 교가 제창 順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케익커팅식을 통해 2018년 무술년에 김제고 총동문회의 야심찬 행보 및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기약하며 결의를 다졌다.또한 선,후배 기수 별, 건배사로 서로의 덕담을 나누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 자리에서 조병두 총 동문회장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레회에 참석 해 준 모든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동문들의 열정에 힘입어 올해도 모교 및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자" 고 강조했다.
▲ 떡케익 커팅식. ▲ 동문들이 순회이동으로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건넸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일렬행렬로 도열, 各 동문들이 순회이동으로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건네며,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 보는 이로 하여 금 눈길을 끌었으며, 마지막 교가제창 時 눈시울을 붉히는 동문들도 간혹 보여 애정어린 모교사랑을 한 눈에 읽을 수 있었다.

또한 행사 후, 제공 된 떡국을 나누고 그동안의 회포를 적셨으며, 이어 장학위원회의 조성 된 장학금에 대한 이후 활용방안에 대한 집중토의가 이뤄졌다.

한편, 김제고 총동문회는 조병두 회장을 필두로 '모교살리기 운동' 등 다각적인 방안모색을 강구하며, 다소 침체 된 모교에 지속적으로 애정과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김호원 사국총장 外 사무국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행보로 전국각지에 흩어져 있는 동문들이 '김제고의 옛 명성을 되찾자' 는 구호 아래, 총 동문회의 활성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올해는 골프회, 산악회 등 동아리 모임등을 통해 결속을 한층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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