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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FNC에 둥지…정혜성과 한솥밥

NSP통신 2018-02-14 00:31


정유진, FNC에 둥지…정혜성과 한솥밥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모델 출신 배우 정유진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손을 맞잡았다.
FNC 측은 13일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정유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진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데뷔한 후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KBS2 ‘무림학교’, MBC "W(더블유)에서 연거푸 주조연을 꿰차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한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좋아해줘’에서도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최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합류 소식을 알린 그는 세련된 외모와 스마트함으로 인기 많은 매장총괄팀 대리 강세영 역을 맡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영화 ‘여름 방학’에서 버스 기사 봉수(김희원 역)의 매력적인 아내 수연 역으로 관객들을 찾을 계획이다.
한편 정유진을 새 식구로 맞게된 FNC에는 정진영 이동건 정우 정해인 정혜성 등 다양한 색깔을 지닌 배우들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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