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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적재조사 모바일 바른땅 앱서비스

국제뉴스 2018-03-14 07:01



▲ (사진제공=청주시청)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모바일 바른땅 앱 서비스를 실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한 뒤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분쟁을 해소해 주는 것이다.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현장업무 지원을 위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사업지구의 도면과 각종 토지기본정보 등을 모바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사업담당자와 토지소유자 간 토지정보를 현장에서 공유하기 위해 모바일 앱 서비스가 가능한 단말기를 개통해 현장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토지현황 조사와 경계결정 합의서 작성, 지적기준점 조회 등 업무처리가 가능하며 현장에서 정보를 시민과 공유할 수 있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확보된다.

사업지구 내 주민민원 및 분쟁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실시간 업무수행으로 사업기간 단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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