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나의 아저씨’ 아이유, “큰 돈 둔감해졌다...지금 이상의 재산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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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아이유, “큰 돈 둔감해졌다...지금 이상의 재산 불필요”

뷰티국제 2018-05-18 00:46



‘나의 아저씨’가 17일 종영을 앞두면서 극에 출연 중인 아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화제작 ‘나의 아저씨’에 출연한 아이유는 냉혹하고 차가운 현실을 일말의 희망도 없이 버텨가던 ‘이지은’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지금. 만25세의 나이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일찍이 사회 생활을 시작한 만큼 성숙함도 더해졌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 패션 매거진 쎄시와 인터뷰에서 “돈이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더 커지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확실한 건 돈은 사람에게 뭔지 모를 자신감을 심어준다”며 “예전에 비해 많이 벌고 있지만 그만큼 씀씀이가 커져 돈의 가치를 잃고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제는 큰 돈에도 둔감해지는 저를 보며 행복해질 시간을 빼앗기는 기분이 들었다”라며 “오랜 생각 끝에 지금 이상의 재산은 사실상 불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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