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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교순의 특이행동은 조현증… 제 때 치료받지 않으면?

국제뉴스 2018-06-14 12:16



▲ 사진=TV조선

배우 김교순의 근황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김교순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 제작진에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배우 김교순의 집은 성인 키 만큼 쓰레기가 쌓여 있고 벌레들이 들끓는 최악의 상황이었다.

김교순은 혼자 먹지도 못할 음식을 잔뜩 시키고 집에 싸오는가 하면, 허공을 향해 혼잣말을 내뱉거나 심한 욕설을 하면서 외롭게 살아가고 있었다.

의사는 김교순이 이러한 특이 행동이 조현증이라고 진단했지만, 치료를 거부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교순이 진단 받은 조현증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정신과 질환을 말한다.

조현병은 과거 정신분열증으로 불렸던 질환으로, 대표적인 증상에는 ‘망상’과 ‘환각’이 있다.

치료하지 않은 환자는 흔히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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