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리뷰] '로맨스 패키지' 101호·108호, 설레는 맥주타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리뷰] "로맨스 패키지" 101호·108호, 설레는 맥주타임

아시아투데이 2018-07-12 09:4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kiwi@asiatoday.co.kr)
로맨스 패키지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로맨스패키지’ 101호와 108호가 설레는 맥주타임을 가졌다. 

 

11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서울 편에서는 남자들의 미니바 선택으로 첫 호감도 표시가 그려졌다. 

 

남자 101호는 여자 108호의 첫 등장부터 눈을 떼지 못하며 주목했다. 이어진 식사시간에서 같은 공감대를 발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표시해 설레는 맥주 타임을 갖게 된 것이다.

 

101호는 “가볍게 작은 공감대가 많아서 이 기회에 이분이랑 조금 더 대화를 해봐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알아보자”는 마음이었다고 미니바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맥주를 들고 108호의 방을 찾은 101호는 “제가 앉아도 될까요? 토르대신에”라고 묻자 108호는 토르의 사진을 소파에서 치워주었다. 101호는 108호의 이상형 토르 대신에 옆자리에 앉는데 성공했다.

 

108가 “제가 너무 편하게 입고 있어서”라며 쑥스러운 듯 이야기를 꺼내자 101호는 “훨씬 잘 어울리네요”라며 자연스럽게 칭찬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처음 단둘이 마주한 101호와 108호는 어색하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108호는 “저 아무도 안 오는 줄 알고”라며 101호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자 101호가 “혹시 여기 누구인지는 말 안해도 되니까 여기 왔으면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라고 물었다. 108호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101호는 그 남자가 자신이었으면 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108호 역시 101호가 와주기를 바라고 있던 상황에 101호가 왔던 것이다. 

 

101호는 “저 말고 계실 줄 알았거든요. 아마 더 오실 수도”라며 108호의 마음을 떠봤다. 108호는 “아니예요. 맥주타임 저희끼리 하죠”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원하는 사람이 찾아왔기에 떨리고 그녀의 호감을 확인해서 더욱 떨리는 맥주 타임이었다. 두 사람의 설레는 상황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큰 화제를 일으켰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대통령 "올해 안 종전선언이 우리 정부의 목표"
트럼프, 中 맞불 관세에 "220조 관세폭탄" 또 투하
한·印 정상 "2030년까지 교역액 500억달러로 확대"
文 "기무사 계엄령 검토, 독립수사단 꾸려 조사하라"
文대통령, "촛불집회 계엄령 검토" 관련 軍에 수사지시
文대통령 "삼성 노이다공장, 한·인도 상생협력 모델"
文 "인도는 新남방정책 핵심파트너…경협 확대"
文 "인도는 新남방정책 핵심파트너…경협 확대"
폼페이오 "北, 베트남의 길 따르길"…롤모델 제시
북미, 서로 다른 ‘비핵화 셈법’…韓정부 중재 주목
폼페이오 "北 완전한 비핵화 약속…대북제재는 유지"
북미, 첫 고위급회담 "삐그덕"…종전선언 놓고도 충돌
美 "진전"-北 "유감"…북미, 첫 고위급협상 온도차
폼페이오 “北비핵화 시간표에 진전…생산적 협상”
폼페이오 "北 비핵화 시간표에 진전…매우 생산적"
북미 이틀째 회담…"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구성 합의
폼페이오-김영철 3시간 확대회담 "대화 진전 노력"
35만명 종부세 7천억 더낸다…초고가·3주택자 중과
트럼프 "김정은, 북한의 다른 미래 보고 있다 믿어"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세번째 평양행 미션 3가지는
신혼부부·청년에 2022년까지 163만가구 주거지원
"美 CVID→FFVD 변경, 완전 비핵화 입장 변함없어"
“美, 北비핵화 협상 판 깨지 않기 위해 현실적 접근"
김동연 "보유세 인상 부담되면 거래세 경감 검토"
"北 비핵화 시간표" 있나 없나…오락가락 美행정부
文정부, 종부세 올리고 금융소득 과세대상 늘린다
시가 10억이상 2주택자, 종부세 50% 이상 "껑충"
"폼페이오 방북, 비핵화 신속이행 원만한 협의 기대"
통일농구 방북단 평양도착…北 "통일 열망 강렬해져"
美 "폼페이오 5~7일 방북"…후속 비핵화 협상 시동
폼페이오, 5~7일 북한 방문…비핵화 협상 본격화
조명균 "가을 남북회담서 한반도 평화·번영 본격 추진"
"북미, 1일 판문점서 실무회담"…6·12후 첫 직접대화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