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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로, 에리카헤어 디자이너들과 ‘제8회 아시아뷰티엑스포’ 참관

포커스뉴스 2018-07-13 01:16



뷰티로는 에리카헤어의 디자이너들과 6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펼쳐진 제8회 아시아 뷰티엑스포에 참관하였다

미용 전문 프렌차이즈 기업 ㈜뷰티로(대표 권용은)는 헤어 살롱브랜드 에리카헤어의 디자이너들과 6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펼쳐진 제8회 아시아 뷰티엑스포에 참관하였다.
아시아 뷰티엑스포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미용 뷰틱 박람회로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의 미용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본 내에서 유명한 미용 관련 제품회사들이 부스를 직접 차리고 자신들의 인기 제품과 최근 출시한 제품을 전시회를 통해 홍보하는 전시회와 함께 일본내의 최고의 기술과 명성을 가진 헤어샵들이 참여하여 헤어쇼를 통해서 자신들의 철학과 헤어에 대한 스타일링을 펼쳐 보이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6월 25일 오픈해 양일간 펼쳐진 뷰티엑스포에는 아시아 쪽 바이어와 현지 관람객을 통틀어 일일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헤어쇼는 일주일 만에 입장권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중국에서 참가한 단체 관람객들과 한국 바이어 및 샵들의 방문으로 명성 그대로를 보여주는 장이었다고 할 수 있다.
에리카헤어의 전문 디자이너들은 뷰티엑스포에서 헤어쇼와 제품업체들을 두루 방문하였고, 에리카 재팬의 매장을 둘러보고 시술을 직접적으로 체험하며 트렌드 배우고 에리카 재팬의 사쿠라이 야스히로 회장과 미팅을 통하여 올해 트렌드와 다가올 2019년의 헤어트렌드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교류했다.
뷰티로는 지난 2017년 일본의 ‘에리카헤어’ 브랜드를 한국에 첫 런칭하여 가파른 성장을 하면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에리카헤어의 빠른 가맹점 확보가 가능한 것은 에리카헤어의 컨셉에 있다.
에리카헤어는 ‘오토살롱’이다. 이는 권용은 대표의 미용업계의 종사한 노하우를 통해서 가맹점주들의 고민을 빠르게 해결하기 때문이다.
뷰티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하여 브랜드와 가치를 높이고 있다.
7월 19일 에리카헤어의 창시자 사쿠라이 야스히로가 홍대점 오픈 축하와 ‘2018-2019 한·일 미용 축제(2018-2019 KOREA &JAPAN HAIR RAFESTA)’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한한다.
야스히로는 이날 2018 하반기와 2019년 유행할 컷과 펌의 칼라와 트렌드를 가늠해본다.
뷰티로 권용은 대표는 “우수한 직원들의 양성을 위해서 해외박람회와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체험과 연구하는 자세를 갖추게 하여 헤어샵을 직접운영 할 수 있는 스텝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뷰티로는 8월28일 제19회 오모테산도헤어콜렉션에도 우수한 직원을 선발하여 헤어쇼를 참관하고 에리카헤어 재팬본사를 직접방문하여 시술을 받아 보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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