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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상처를 잘 받지는 않지만... "하차 요구까지 받아?"

국제뉴스 2018-09-15 01:16



▲ 사진: 방송 캡처

예능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이말년 작가가 화제인 가운데 이말년 작가의 솔직한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말년은 앞서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말년은 "본명은 이병건"이라며 "이말년이라는 이름은 아마추어 시절 만화 커뮤니티에서 쓰던 닉네임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 필명을 듣고 여자인 줄 아는 사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가 "왜 이말년이라고 지었냐"는 질문에 이말년은 "말년에 여유롭게 살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말년은 자신의 웹툰에 대해 "'이말년 시리즈'라고 있다. 악플도 많이 달린다"라며 "그림을 대충 그린다더라. 예전부터 그런 말을 많이 들어서 둔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말년은 MBC '능력자들'에서도 악플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상처를 잘 받지는 않는다"라며 "기억에 남는 댓글로는 '이런것도 만화라고'가 있다. 심지어 하차요구를 받은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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