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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관광객 1000만 시대 여는 "생태관광 거점 도시" 브랜드 구축

NSP통신 2018-10-11 19:31



(전남=NSP통신) 박종욱 기자 = 2019년은 순천시 승격 70주년,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여는 새로운 순천의 해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순천시는 2019년을 순천 방문의 해로 지정해 ‘생태관광 거점 도시’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그동안 순천시는 순천방문의 해 슬로건과 대표 이미지를 제작했으며 전담 T/F구성 및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2019 순천방문의 해 실행 계획을 준비해 왔다.
또한 행정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협업해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2019 순천 방문의 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방문의 해 사업의 첫 공식 행사로 오는 10월 16일 서울 더 프라자 호텔에서 출향인사, 한국관광협회장, 여행 작가 및 기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방문의 해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2019 순천 방문의 해 선포식이 개최된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여행업협회, 관광업협회 및 여행 작가?기자들에게 순천을 알리고 2019년 새로이 시행될 사업들을 소개하며 다시 찾고 싶은 순천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첫 단추를 꿰고자 한다.
순천시는 2019년에 4개 분야에서 20여개의 사업을 추진하여 1000만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여행가고 싶은 순천, 재방문하고 싶은 순천’을 만들 계획임을 밝혔다.
2019 순천 방문의 해 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만족하고, 또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완성될 순천시의 발전된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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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박종욱 기자, scjo061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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