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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중국 유학파 출신?...‘배우 안 했으면 통역사를’

국제뉴스 2019-01-06 23:31



▲ 사진=변요한 SNS

변요한이 중국 유학을 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정남의 최측근으로 출연한 변요한은 훠궈 요리를 보고 “중국 유학파 출신 아니냐”며 향신료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어느 배역이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실제 통역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고등학교를 끝내고 중국으로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때문에 20대 중반에 본격적인 연기 입시를 준비했다고.

앞서 그는 스포츠동아와 인터뷰에서 “중국에 산 지 2년 반 정도 됐을 때 아버지가 ‘선물이 있으니 한국에 오라’고 하시더라”며 “입영통지서였어요. 생일을 나흘 앞두고 친구와 동반 입대한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제대 후 중국에 돌아가지 않고 연기자의 길을 걸은 변요한은 아직도 중국어를 곧 잘한다며 통역사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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