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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IQ148? ‘알아서 놔두면 서울대 간다고’

국제뉴스 2019-01-11 21:16



▲ 사진=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홍경민이 11일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이날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홍경민은 질풍노도 시기를 맞은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학교를 향한 반항심에 일부러 시험을 제대로 보지 않고, 결석을 했다고 전했다. 마음대로 학교를 다녀 얻은 별명이 ‘대학생’이라고 말할 정도로 학교에서 문제아로 찍혔고 결국 2학년때 자퇴했다고.

이후 정신을 차린 그는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진다. 10대 시절에는 반항심으로 가득찼지만 의외의 영재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홍경민은 학창시절 IQ 검사에서 148이 나왔다며, 학부모 면담에서 “이 아이는 그냥 놔두면 알아서 서울대 갈 아이”라고 들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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