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프리뷰] ‘정글의 법칙’ 우주소녀 보나, 무반주 댄스도 척척…정글 스테이지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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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정글의 법칙’ 우주소녀 보나, 무반주 댄스도 척척…정글 스테이지 정복

아시아투데이 2019-01-11 22:01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qazwsx6789@asiatoday.co.kr)
‘정글의 법칙’ 보나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우주소녀 보나가 정글을 ‘인기가요’ 무대로 변신시켰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11일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과 SNS를 통해 이종혁, 오종혁, 우주소녀 보나, 이주연, 양세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저녁 식사를 앞두고 시간을 보내는 병만족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양세찬은 보나에게 “’우주소녀’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고 있어?”라고 물었다. 보나가 잠시 머뭇거린 사이 이주연은 “비주얼이지” 답했고, 이종혁은 “다시 한번 보자. 비주얼 맞지?”라며 보나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나가 자신의 포지션을 “춤”이라고 밝히자, 멤버들은 관심을 가지며 “보나 춤 보고싶다. 보여줘”라고 앞다퉈 말했다. 이종혁과 양세찬이 “편집으로 다 가능해. 음악 깔아줄게”라며 멍석을 깔자 보나는 정글 스테이지로 나섰다.
보나는 수줍어하던 모습도 잠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라이브로 우주소녀 ‘부탁해’를 부르며 무반주 댄스에 나섰다. 음악 없이도 최선을 다해 춤을 추는 보나의 모습에 멤버들은 “멋있다”, “잘했어”라며 박수를 쳤고, 뒤이어 음악이 준비되자 보나는 한번 더 앵콜 무대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보나는 8일 진행된 새 미니앨범 쇼케이스 현장에서 "정글의 법칙"에 대해 “힐링을 했다.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날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화제를 모았던 거침없는 ‘먹방’과 관련해 "평소에 음식을 안 가린다. 곱창이나 닭발 같은 것도 좋아한다. 음식을 안 가리는 점도 있지만 정글에서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정말 맛있게 먹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밝히기도. 
반전 매력이 가득한 ‘우주소녀’ 보나의 정글 활약상은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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