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인간극장' 14세 농부 지훈이 母 '공부보다는 농기계 탈 때 행복해한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인간극장" 14세 농부 지훈이 母 "공부보다는 농기계 탈 때 행복해한다"

아주경제신문 2019-02-11 09:16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인간극장에서 14세 농부 지훈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제주도에서 귤 농사를 짓고 있는 이민홍씨와 그의 아들 이지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니 강맹숙씨는 아들과 레드향을 따면서 솔직히 아들 농사 안 시키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하는 것 보면 농사일이 힘들다. 농사 안시키고 공부 했으면 했다며 근데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농기계 탈 때나 작업할 때는 얼굴에 미소가 환해서 행복해 보인다. 그래서 이제는 반대 조차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정세희 ssss308@ajunews.com

★추천기사


'백양사', '박나래 템플스테이'에 접속 폭주…홈페이지 마비


나르샤도 즐겨 먹는 레몬밤, 허리둘레 23인치 비결


버닝썬 성폭행...초간단 '물뽕 제조법'에 단속 힘든 현실


행복의 나라 '부탄'…세계 행복지수 1위 주목


영화 1987, 이한열 열사 역할에 강동원 캐스팅은 '잘생긴 얼굴' 때문?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