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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미운우리새끼" 정일우 "형들 중 누나가 좋아하는 분 있다"

아시아투데이 2019-02-17 21: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미운우리새끼"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정일우가 출격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3년 만에 드라마 ‘해치’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등장만으로 녹화장을 환하게 비춘 정일우의 ‘꽃미소’ 에 어머니들은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겼다”, “묘한 매력이 있다” 등 역대급 칭찬과 환대가 이어졌다.

 

정일우는 이에 보답하듯이 어머니들에게 깜짝 선물을 드려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어머니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얼마 전 소집 해제 한 정일우를 향해 “군대에서 금방 와서 돈도 없을 텐데...” 라고 깨알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일우의 진짜 선물은 따로 있었다. 알고 보니, 그에게는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미혼’ 누나가 있었던 것. 이 소식에 ‘미우새’ 아들을 둔 어머니들의 귀는 쫑긋해질 수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정일우가 “‘미우새’ 형들 중에 누나가 좋아하는 분이 있다” 고 폭탄 고백을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 ‘미우새’ 아들과 누나 사이에는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있음을 밝혀 녹화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를 들은 MC들도 “축의금은 양쪽으로 다 하자”, “톱스타 패밀리 탄생” 등 한 발 앞서가는 모습으로 박장대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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