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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고나은 개명 예전부터 생각했나 ‘평생 숙원’

국제뉴스 2019-02-17 21:31



▲ 사진=고나은 SNS

고우리가 고나은으로 개명한 이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KBS2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고나은은 걸그룹 레인보우에서 고우리로 활동하다 돌연 개명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그는 앞서 bnt와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이름이 예쁜 이름이지만 제 것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것”이라며 “레인보우 활동 끝나고 배우로 전향하게 되면서 그때가 아니면 평생의 숙원 사업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름은 너무 만족스러워요. 이름 나오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가정 법원에 가서 바로 바꿨어요”라고 고우리에서 고나은으로 바꾼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배우 ‘염정아’를 롤모델로 밝힌 고우리는 고나은으로 이름을 바꾸고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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