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프리뷰] '스트레이트' 日 초계기의 위협, 그 날의 진실은?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프리뷰] "스트레이트" 日 초계기의 위협, 그 날의 진실은?

아시아투데이 2019-02-17 23: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스트레이트"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한일 군사 분쟁 뒤에 숨어있는 아베 정부의 속셈을 파헤친다.


작년 12월 21일, 공해상에서 북한 어선을 구조하던 광개토대왕함을 향해 일본의 전투용 초계기가 날아들었다. 교신도 없이 고도를 낮추며 마치 공격하듯 배의 측면으로 날아들던 초계기는 다시 배의 뒤쪽으로도 날아들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다. 


바로 ‘공격 모의 비행’, 즉 공격상황을 가정하고 훈련할 때와 같은 비행 궤적을 그린 것. 동맹국 한국의 함정을 향해 공대함 유도탄 모의발사 시와 유사한 비행을 한 것이었다. 일본 자위대는 대체 무엇을 노리고 이 같은 심각한 군사적 위기 상황을 만들었던 것일까. 한일 간 군사적 갈등을 통해 아베 정부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개별 배상 청구권마저도 1965년 한일협정으로 모두 소멸됐다고 주장하는 일본 정부. 그러나 일본은 한일협정 체결 직후, ‘일본 내 한국인의 개인 배상 청구권을 완전히 소멸 시킨다‘는 국내법을 서둘러 제정했다. 한국인의 청구권만을 없애겠다는 원 포인트 입법을 한 것. 


실제로 일본은 2차 대전 당시 자국민의 피해에 대해선 개별 배상 청구권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면서 지난 2007년, 일본 최고재판소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청구권은 살아있지만, 청구권을 주장할 권리는 사라졌다”는 해괴한 논리로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소송을 가로 막았다.


과거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범죄에 대한 책임조차 지지 않겠다는 일본의 속내를 오늘(1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짚어본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트럼프 "핵실험 원치 않을 뿐"…비핵화 목표 낮췄나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D-10…실무 준비 분주
트럼프 "2차 북미회담 성공 확신, 서두르지 않겠다"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포" 승부수…국경장벽 강행
文, 국정원·검찰·경찰 전략회의 주재…사법개혁 고삐
文 "일제 때 비뚤어진 권력기관 그림자 벗어야"
자영업?소상공인 만난 文 "최저임금에 의견 반영"
자영업·소상공인 만난 文 "최저임금에 의견 반영"
靑 "한미 정상, 조만간 전화로 2차 북미회담 논의"
"1조380억"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오늘 가서명
2차 북미회담 개최지 베트남 하노이 낙점된 이유는
2차 북미회담 개최지 다낭→하노이로 바뀐 배경은
트럼프 "2차 북미정상회담 27~28일 하노이 개최"
비건·김혁철, 2차 북미회담 전 추가 실무협상 합의
2차 북미회담 개최국, "베트남" 최종 결정 이유는
美비건 대표 방한…북미회담 실무협상 본게임 시작
북미, 이르면 4일 실무협상…비핵화·상응조치 조율
2차 북미회담 무대로 굳어진 베트남…"다낭" 유력
"비서 성폭행" 안희정, 2심 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
"비서 성폭행" 안희정, 2심 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
文 "광주형 일자리, 혁신적 포용국가 가는 전환점"
삼성전자 연간실적 최대…4분기는 반도체·메모리 타격(3보)
김경수, 1심 징역 2년 법정구속…"댓글조작 공범"
황교안, 당권도전 선언…대선주자 선호도 "통합 1위"
황교안 당대표 출마…"위기의 대한민국 되살릴 것"
황교안 당대표 출마…"대한민국 새 길로 이끌겠다"
황교안, 이낙연 제치고 "대선주자 선호도" 첫 1위
북미, 2차 정상회담서 "빅딜" 아닌 "스몰 딜"로 가나
文정부 "현장+정책" 절충카드로 경제 골든타임 사수
文, 민생·경제행보 가속…설 앞두고 민심 다지기
日, 초계기 위협 비행 관련 "증거 제시할 생각 없어"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 9.13% 올라…용산 35% 급등
계속된 日초계기 도발…軍 "이르면 오늘 영상공개"
日초계기, 또 저공 근접비행…軍 "명백한 도발"
文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 대기업 탈법 문책"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