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우주소녀 은서, SKY머슬 '운동 여신' 등극...수영·주짓수·볼링·복싱까지 모두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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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은서, SKY머슬 "운동 여신" 등극...수영·주짓수·볼링·복싱까지 모두 섭렵

국제뉴스 2019-03-15 16:01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국제뉴스) 안승희 기자 = 우주소녀 은서가 'SKY머슬'에서 수영·주짓수·볼링·복싱까지 '운동 완전 정복'에 나섰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운동장: SKY머슬'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다양한 운동 종목을 섭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스타쉽 엔터테인머트 측은 "은서는 국가대표급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수영부터 주짓수, 볼링까지 차근히 운동 경험을 쌓아 올렸다."며 첫 시작인 수영에서는 반전의 수영 실력으로 운동 에이스의 진가를 발휘했고, 팀원들과 함께 꾸준한 연습을 통해 운동 실력을 향상시키며 열정 코디로서 제 능력을 마음껏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jtbc '위대한 운동장: SKY머슬' 제공

이어 "뿐만 수영과 주짓수로 체력을 한층 향상시킨 은서는 거의 처음 도전한 볼링이었음에도 묵직한 한 방을 날려 팀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며 "연습 초반 엉성한 자세로 볼링공을 거터에 빠뜨리며 어려움을 드러냈던 은서는 원 포인트 레슨으로 빠르게 실력을 늘려갔고, 본격적인 경기 처음 보여줬던 손에서 공을 놓치는 실수를 완벽하게 만회하는 스트라이크로 추격에 성공, 독보적인 운동 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고 전했다.

'운동 여신'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은서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SKY머슬'에서 복싱에 도전, 권투 장갑을 끼고 세계 챔피언 최현미와 함께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는 장면이 공개돼 강렬한 링 위의 전투를 기대케 했다. 은서가 수영, 주짓수, 볼링에 이어 권투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서는 우주소녀의 멤버로, '식신로드4'를 시작으로 '진짜사나이300' 등 유쾌하고 활기찬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우주소녀는 2016년 '모모모'로 데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꿈꾸는 마음으로', 'La La Love'(라 라 러브)등을 발표했고, 최근 단독 콘서트 "Would you stay-Secret Box"(우주 스테이-시크릿 박스)를 성료하는 등 대세 걸그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JTBC '위대한 운동장: SKY머슬'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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