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갓세븐 마크, 中 웨이보 시상식서 '웨이보 핫 스타상' 영예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갓세븐 마크, 中 웨이보 시상식서 "웨이보 핫 스타상" 영예

아시아투데이 2019-04-15 21: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갓세븐 마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그룹 GOT7(갓세븐) 멤버 마크가 웨이보 시상식서 "웨이보 핫 스타(Weibo Hot Star)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중화권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마크는 지난 11일 홍콩서 열린 "웨이보 스타라이트 어워즈(Weibo Starlight Awards)"에서 "웨이보 핫 스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중화권 최대 SNS 플랫폼 웨이보가 매년 개최하는 해당 시상식은 현지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 공신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온라인 SNS를 중심으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마크는 웨이보 채널에서도 핫이슈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웨이보 핫 스타상"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마크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을 입고 시상식 무대에 올라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레드 카펫 인터뷰에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마크는 GOT7 공식 SNS에 "이 상을 받게 해준 우리 아가새(팬덤명)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2PM 닉쿤도 "아시아의 별" 상을 수상해 JYP 선후배 간의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마크가 속한 그룹 GOT7은 지난해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해외 17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를 성료 하며 "글로벌 K팝 아이돌"로서 위상을 재입증했고, 최근에는 유닛 Jus2(저스투)의 해외 쇼케이스 투어 개최, 진영의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주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범여권 "이미선 감싸기"에…野 "오기인사 멈춰야"
文대통령, 중앙亞 3국 순방…"신북방정책" 외연 확장
홍남기 "증권거래세, 6월3일부터 0.05%p 인하"
홍남기 "남북경협 준비, 내부적으로 조용히 진행"
文 "남북정상회담 추진" 트럼프 "北입장 알려달라"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 만나 "톱다운 성과 필요"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폼페이오 "對北제재 유지…약간 여지는 두고 싶다"
3월 취업자 수 25만명 증가…고용률도 역대 최고
文대통령, 오늘 방미…트럼프와 비핵화 로드맵 조율
"올해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올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文대통령, 강원 산불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文대통령, 강원 산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李총리 "오늘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결론"
정부, 강원도 산불 발생지역 "국가재난사태" 선포
정경두 국방장관 "군 가용전력 총동원해 산불 진화"
고성산불 주불 진화…인제 50%·강릉 20% 진화율
고성 산불 강풍타고 속초로…강원도 곳곳 초토화
고성 산불, 속초로 번져 주민대피 확산…피해 심각
韓 세계 최초 5G 시대 열었다...이통사 본격 서비스경쟁
"극적 뒤집기" 정의당 이영국 "민생문제 해결 온힘"
창원성산 이영국 역전승…통영·고성 정점식 완승
文정부 3번째 추경 공식화…경기부양 효과 있을까
통영고성 정점식 당선확실‥창원성산 여영국 역전승
文 "한반도 평화 무르익을수록 관광수요 늘어날 것"
文 "남북미 과거로 가기 원치않아…없는길 만들 것"
[깊이보기] "한미, 4월 정상회담서 "굿 이너프 딜" 마련"
靑, 조동호 과기 지명철회…최정호 국토는 자진사퇴
"트럼프, 하노이서 김정은에 "핵무기 넘겨라" 요구"
백악관, 내달 한미정상회담 발표하며 "린치핀" 강조
한미정상 4월 10∼11일 워싱턴 회담…평화공조 논의
‘부적격’ 외쳐도 임명 악순환…청문회법 개정 시급
靑참모도 "알짜" 강남4구·마용성 아파트 다수 보유
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20년만에 상실…연임 실패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