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동상이몽2' 윤상현 집, 울타리까지 구상할 정도의 크기…에메랄드 그린 심기 도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동상이몽2" 윤상현 집, 울타리까지 구상할 정도의 크기…에메랄드 그린 심기 도전

아시아투데이 2019-04-16 00: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배우 윤상현이 나무심기에 나섰다./SB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나무 심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상현은 "오늘은 나무 심는 날이다. 처음에 집 짓고 울타리도 구상을 했는데, 3, 4월 정도에 울타리로 나무를 심을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부모님과 나무 심고 그런 기억이 있다. 이사 와서 봄 되고 따뜻해지면 아이들과 나무를 심어놓으려고 미뤄놓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상현은 아이들과 네덜란드산 에메랄드그린 나무 심기에 도전했고 아빠가 땅을 파고 나무를 심으면 나겸이 나무가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았다.
윤상현은 조경사들과 함께 나무 심기에 돌입했고 메이비는 윤상현을 위해 새참으로 잔치국수를 준비했다.
메이비는 "어떻게 애들이랑 나무 심을 생각했느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그래야 얘네들도 같이 자라면서 이 집에 대한 애착이 생기는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아빠나무부터 엄마나무, 나겸나무, 나온나무, 막내 희성나무까지 순서대로 심어 관심을 모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범여권 "이미선 감싸기"에…野 "오기인사 멈춰야"
文대통령, 중앙亞 3국 순방…"신북방정책" 외연 확장
홍남기 "증권거래세, 6월3일부터 0.05%p 인하"
홍남기 "남북경협 준비, 내부적으로 조용히 진행"
文 "남북정상회담 추진" 트럼프 "北입장 알려달라"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 만나 "톱다운 성과 필요"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폼페이오 "對北제재 유지…약간 여지는 두고 싶다"
3월 취업자 수 25만명 증가…고용률도 역대 최고
文대통령, 오늘 방미…트럼프와 비핵화 로드맵 조율
"올해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올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文대통령, 강원 산불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文대통령, 강원 산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李총리 "오늘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결론"
정부, 강원도 산불 발생지역 "국가재난사태" 선포
정경두 국방장관 "군 가용전력 총동원해 산불 진화"
고성산불 주불 진화…인제 50%·강릉 20% 진화율
고성 산불 강풍타고 속초로…강원도 곳곳 초토화
고성 산불, 속초로 번져 주민대피 확산…피해 심각
韓 세계 최초 5G 시대 열었다...이통사 본격 서비스경쟁
"극적 뒤집기" 정의당 이영국 "민생문제 해결 온힘"
창원성산 이영국 역전승…통영·고성 정점식 완승
文정부 3번째 추경 공식화…경기부양 효과 있을까
통영고성 정점식 당선확실‥창원성산 여영국 역전승
文 "한반도 평화 무르익을수록 관광수요 늘어날 것"
文 "남북미 과거로 가기 원치않아…없는길 만들 것"
[깊이보기] "한미, 4월 정상회담서 "굿 이너프 딜" 마련"
靑, 조동호 과기 지명철회…최정호 국토는 자진사퇴
"트럼프, 하노이서 김정은에 "핵무기 넘겨라" 요구"
백악관, 내달 한미정상회담 발표하며 "린치핀" 강조
한미정상 4월 10∼11일 워싱턴 회담…평화공조 논의
‘부적격’ 외쳐도 임명 악순환…청문회법 개정 시급
靑참모도 "알짜" 강남4구·마용성 아파트 다수 보유
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20년만에 상실…연임 실패
홍남기 "미세먼지 대응 추경 검토…兆단위 투입"
홍남기 "민생경제, 체감할 만큼 나아지지 않았다"
北 "묵묵부답"에도…군사회담 추진하겠다는 軍
靑 "주택시장, 경기 부양수단으로 사용 않겠다"
"北, 한미동맹 균열시도…文대통령 중재역할 벽에"
"트럼프가 취소한 건 내주 예정된 대규모 신규제재"
"트럼프가 취소한 건 내주 예정된 대규모 신규제재"
트럼프 "대북 추가제재 불필요" 재무부에 철회 지시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