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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북도당, 문재인정부 세월호 3대의혹 밝혀라 논평

국제뉴스 2019-04-16 19:16



▲ 사진출처=민주평화당 전라북도당 홍승채 대변인

(전북=국제뉴스)장운합기자=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16일,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애도하며, 진실 규명을 위해 국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세월호 5주기 논평을 냈다.

논평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이하여 전당원이 마음을 모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세월호를 향해 테러에 가까운 폭언을 한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을 규탄하고 세월호 참사 이면에 숨겨진 의혹이 해소되기를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했다.

세월호 침몰 원인과 구조가 왜 이뤄지지 않았는지 밝혀지지 않아 관련된 사람을 법의 심판대에 세울 길 없고, 공소시효가 2년 밖에 남지 않았다며 어느 세월에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를 찾아 사법부와 국민의 심판을 받게 하겠냐며

해경이 선원들만 표적 구조하고 승객은 구조시도 조차 없었던 이유와 과적, 조타미숙, 기관고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세월호 급변침과 침몰의 진짜 원인과 박근혜 정부와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의 참사 시점 7시간 기록을 봉인하고 증거 조작 은폐와 진상 규명을 방해한 이유 등 3대 의혹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즉각 해소 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가 시스템의 총체적 붕괴로 발생한 사회적 참사를 두고 폭언을 한
자유한국당 출신 전 국회의원이자 당협위원장인 차명진 전 의원을 전북도민에게 고발한다며 15일, 차명진 전 의원은 '세월호 유가족들은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 먹고 찜 쪄 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가 삭제 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이 SNS에 밝힌 세월호 비난은 그가 반사회성 인격 장애, 소시오패스의 전형이며 몰상식한 정치인으로 규정한다며 자유한국당 출신 정치인의 수준을 국민들에게 고발하고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홍승채 대변인은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경제적 손실을 감수했던 팽목항 진도지역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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