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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초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교실 운영

국제뉴스 2019-04-16 19:16



▲ 학생들이 드론을 배우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교육지원청)

(보은=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보은군 속리초등학교(류봉순 교장)는 16일 4,5,6학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교실을 운영했다.

학생들이 4차 산업 미래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드론 조정과 레이싱, 중고급형 드론을 경험하고 컴퓨터 프로그램밍에 의한 드론 제어를 기반으로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는 역동적인 문제해결 코딩 학습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속리초등학교 학생들은 드론으로 장애물 통과 연습을 통해 집중역과 조종감을 빠르게 찾고, 축구 드론 경기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 SW교육의 즐거움을 함께 배웠다.

또한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정몽구 재단에서 지원하는 온드림스쿨 창의코딩 교실이 연간 56차시 운영되고 있다.

컴퓨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프로그램으로 숫자 빙고놀이, 순차배열놀이를 통한 컴퓨팅 사고력을 학습하고 로봇 뚜루뚜루 활동을 통해 센서의 원리 및 컴퓨터의 인식구조를 배운다.

수업에 참여한 5학년 신윤지 학생은 "직접 드론을 조정해보고 여러 가지 게임을 수행하여 즐거웠다. 처음에 마음대로 안 될 때는 속상했지만 내가 조정하는 데로 움직일 때는 신이 났다. 더 해보 싶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며 아쉬워했다.

류봉순 교장은 "학생들이 문제해결 코딩, 컴퓨터 사고 중심 교육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역량을 키우며 자신의 진로를 꾸준히 탐색하여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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