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승환 '하루 담배 4갑+술 매일 마셔 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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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하루 담배 4갑+술 매일 마셔 대장암"

아주경제신문 2019-05-22 09:47


김승환


배우 김승환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말했다.
21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 김승환, 이지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승환은 제가 장가를 늦게가, 큰 아들이 올해 6학년이다. 어느덧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다. 어디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 안 간다. 사진에 걔만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환은 1983년 연극으로 데뷔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미혼에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그때는 담배도 4갑씩 피우고 술도 매일 마시고 그랬다고 말했다.
김승환은 지금은 술담배 안 하고 열심히 사니까 대장암 전보다 더 건강하다. 새 인생을 살게 된 기점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승환은 1983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정세희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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