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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화재, 동성화인텍 3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아시아투데이 2019-06-02 19:01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2일 오후 4시 36분께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동성화인텍 3공장(우레탄 단열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60여 명과 지휘차 등 소방차량 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공장 1개 동이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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