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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지역비하발언 논란, 이제야 무명 극복했는데 ‘어째서 이런 말을’

국제뉴스 2019-06-10 18:16



▲ 사진=홍자 SNS

홍자의 지역비하발언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전성기를 맞이한 홍자는 지난 7일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개최한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하 공연 후 지역비하발언에 휘말렸다.

당시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를 한몸에 받은 홍자는 “전라도 행사에 처음 와본다. 가인이가 경상도에서 울었다는데 그 마음을 알 것 같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던 중 돌연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전라도 사람들은 뿔도 나있고 이빨도 있고 손톱 대신 발톱도 있을 줄 알았다”는 발언을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홍자는 자신의 외가 식구들이 모두 전라도가 고향이라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해당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못한 멘트’라는 지적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홍자 측은 이날 중앙일보를 통해 지역비하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밝히며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멘트였고 어떤 의도가 있진 않았다”며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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