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YG 측 '비아이, 파장에 무게감 느껴 아이콘 탈퇴+계약해지'(공식입장)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YG 측 "비아이, 파장에 무게감 느껴 아이콘 탈퇴+계약해지"(공식입장)

아시아투데이 2019-06-12 16:3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YG 비아이 탈퇴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2016년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구매 및 투약 의혹에 대해 보도하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비아이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팀 탈퇴를 선언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北, 이희호 여사 장례에 조문단 대신 조전 보낸다
13일만에 인양…6세아 포함 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선체 수면위로 드러나…한국인 추정시신 3구 수습
이희호 여사 별세…현대사 온몸 부딪힌 "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영원한 동지" DJ 곁으로
故김대중 前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
靑 "6월 중 남북정상회담 개최, 현실적으로 어렵다"
당정청 "한국당, 국회 돌아와 추경 처리 나서야"
싱가포르 북미회담 1년…트럼프 방한, 새 출구될까
U20 한국, 36년만에 4강...승부차기로 세네갈 꺾어
"남북회담 조심스레 낙관"…레이건 표방하는 靑
文 "적극·현장·공감행정, 모든 공직자가 새겨야"
"장사 안되는데 무작정 짓기만"…세종시 상가 "텅텅"
文 "기득권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 아니다"
文 현충일 추념사…"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 없다"
수소버스 직접 탄 文…3대 新산업 띄우기 속도
文 "깨끗한 공기, 국민 권리‥미세먼지 추경 당부"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다뉴브강서 한국인 추정시신 발견…"중년 남성"
여야, 입장차 못 좁혔다…국회정상화 협상 결렬
韓美북핵수석 회동…"북미대화 조속재개 긴밀협력"
한일, 8개월만에 국방장관 회담…교류정상화 시동
美국방대행 "北, 여전히 위협…외교로 비핵화 가능"
현대重 법인분할 안건 주총 통과…주총장 바꿔 강행
외교부 "헝가리 기상상황 안 좋아...구조 진전 없어"
헝가리 다뉴브강 수위 상승…수색·구조 난항 예상
헝가리 경찰 "유람선 7초만에 침몰…10분 뒤 신고"
크루즈가 뒤에서 쾅…순식간에 일어난 유람선 참사
유람선 구조자 7명 명단확인…가족 16명 현지 출국
탑승객 중 9개 팀이 가족여행…3代 함께 온 곳도
헝가리서 유람선 침몰…한국인 7명 사망·19명 실종
文 “외교기밀 알권리로 비호하는 정당 행태에 유감”
文대통령 "평화 여정에서도 안보 빈틈 있어선 안 돼"
정부, 하반기 민간·공공 투자에 10조원 보강한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 투자 의지 부각…"투자 애로 개선방안 신속히 마련하라"
‘인보사’ 허가 취소…식약처 "코오롱 허위자료 제출"
‘인보사’ 결국 허가 취소...코오롱생명과학 형사고발
트럼프 "김정은, 비핵화로 北변화 이끌길 기대"
33일째 심의도 못한 "추경"···국회 정상화 가시밭길
트럼프 "北 "작은무기" 걱정 안해"…볼턴과 엇박자?
美, 北비핵화 "동시·병행적 진전" 언급…유연성 조짐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