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아이린, '한국 일 모두 재미 없어지더라' 모델 활동보다 예능에서 더…시선강탈

아이린, "한국 일 모두 재미 없어지더라" 모델 활동보다 예능에서 더…시선강탈

국제뉴스 2019-08-11 01:16



▲ (사진: 인스타그램)

모델 아이린이 예능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최근 KBS2 '해피투게더4'에서 출중한 예능감을 보여준 그녀는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모델, 인플루언서 등으로는 이미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녀의 실체가 이목을 끌고 있다.

본인 브랜드 런칭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던 지난해, 아이린은 "모델로 활동할 때 한국 방송, 모델 활동이 많아 바빴다. 바빠지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모든 일이 재미 없어지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무작정 이민 가방 8개를 싸들고 매니저와 함께 뉴욕으로 떠났다. 당시 나에게 관심없는 해외 브랜드에게 쇼 초정을 받기 위해 포토, 영상 등으로 날 어필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 모델로 성공한 뒤에도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콘셉트를 구축한 그녀는 해외까지 접수하게 됐다.

한편 국내 예능까지 사로잡을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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