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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위·5위 경쟁 점입가경

아시아투데이 2019-08-19 14:01



[아시아투데이] 지환혁(hh@asiatoday.co.kr)
두산 김재환, NC 양의지, 키움 박병호, KT 이대은(왼족부터) /연합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프로야구 2위, 5위 대결이 뜨겁다.
2위 두산 베어스는 창원NC파크에서 5위 NC 다이노스와 2연전을 벌인다. 3위 키움 히어로즈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6위 KT 위즈와 맞붙는다. 두산과 KT가 서로를 응원하고, 키움과 NC가 서로 상대 팀을 이겨주길 바라는 웃지 못할 상황이다.
19일 기준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직행이 걸린 2위를 놓고 두산과 키움은 0.5게임 차, 와일드카드 경쟁을 치르는 NC와 KT 1게임 차로 접전 중이다. 네 팀은 자신들의 승리는 물론, 경쟁 팀의 승패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의 희비가 갈리는 처지에 놓였다.
두산은 지난 주 4승 1패를 거두며 키움을 0.5게임 차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침묵했던 2018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김재환이 지난주 18타수 8안타(타율 0.444) 4타점으로 활약하는 등 타격감을 되찾아가고 있다. 두산은 올 시즌 NC와의 맞대결에서 7승 5패로 우위를 점했다. 2위를 지키려면 NC와의 2연전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NC도 물러설 수 없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양의지가 지난주 22타수 10안타(타율 0.455)를 치며 건재를 과시해 자신감도 생겼다.
키움은 올해 KT전에서 8승 5패를 거뒀다. 키움은 지난주에도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9홈런을 때려내며 득점력을 과시했다.
KT는 점점 신뢰가 깊어지는 불펜진으로 맞선다. 마무리 이대은을 축으로 주권, 김재윤이 가세한 불펜진은 지난주 팀 평균자책점 1위(2.20)를 차지했다.
한편 1위 SK 와이번스는 두산에 6경기 차로 여유 있게 앞서 있고, 4위 LG 트윈스도 NC에 5경기 차로 벌리며 순위 굳히기에 나섰다. 하위권으로 처진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의 5위 도약은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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