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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PS4 버전에서 유저 간 한일전이 벌어졌다

게임메카 2019-09-11 11:46



PS4로 8월 출시된 ▲ PS4로 8월 23일 출시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최근 PS4로 진출한 MMORPG "검은사막" 아시아 서버에서 한국과 일본 유저 간 대결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어 화제다.
"검은사막" PS4 버전은 지난 8월 23일 북미와 유럽, 아시아, 호주 등에 글로벌 론칭했다. 아시아 서버는 총 5개가 운영 중이며, 그 중 콘솔 보급율이 높은 일본 이용자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원작을 꾸준히 플레이 해 온 유저들이 소수 정예 길드를 구성한 상태다. 그 외에 중국이나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도 각자 세력을 만들고 있다.
이 중 한국과 일본 유저들은 거점전과 전쟁선포 콘텐츠에서 연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이 중 전쟁선포 모드는 게임 내 길드전 콘텐츠로, 전쟁이 선포되면 모든 길드원이 전투에 자동 참가되며 양 길드 사이에는 자동 PK 모드가 활성화된다.
특히 한국과 일본 유저들이 이 콘텐츠를 치열히 즐기고 있다. 전통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게임에서 한일전이라고 불리는 전투를 벌여 온 한·일 유저들은 최근 양국관계 경색 등으로 인해 더욱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다. 트위치 등지에서는 "검은사막" 한일전을 소개하는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한일전 참가 소감 등이 꾸준히 공유되고 있다.
트위치에서도 ▲ 트위치에서도 "검은사막" PS4 한일전 중계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출처: 트위치 스트리머 "추승호" 채널 갈무리)
"검은사막" PS4 버전은 출시 후 14일 연속 일본 PS4 스토어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PC 온라인게임 원작 역시 일본 현지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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