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 총리 '돼지열병, 길면 3주 운 좋으면 2주가 고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이 총리 "돼지열병, 길면 3주 운 좋으면 2주가 고비"

아주경제신문 2019-09-20 17:46


이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앞으로 길면 3주, 운이 좋으면 2주가 고비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오후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타파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상황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파주와 연천의 (돼지열병) 두 발생 농가와 역학 관계에 있는 양돈 농가가 경기강원도에만 국한되지 않고 충남전남경북에도 있어 확실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관계 부처,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고, 양돈 농가를 포함한 주민의 합심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상황 대책회의 [사진=아주경제DB]이 총리는 또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상황도 점검했다.
그는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할퀸 지 2주 만에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이다. 링링은 바람이 셌는데 타파는 비가 강하고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태풍이 많아 지반이 약해졌을 것이므로 축대옹벽의 붕괴, 산사태 등에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며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
원승일 기자 won@ajunews.com

원승일 won@ajunews.com

★추천기사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뭐길래 갑자기 화제?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비용도 화제, 얼마길래?


유은혜 사회부총리, 이력보니?


아파트투유,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 청약 당첨자 발표


홍남기, "정년연장 사회적 논의 시작 필요"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