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파로호의 연인' 3부 방영…부러운 것 없는 부부애 자랑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파로호의 연인" 3부 방영…부러운 것 없는 부부애 자랑

아시아투데이 2019-10-23 09:01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23일 KBS1 "인간극장"에서는 윤정해씨와 정병덕씨 부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씨는 걱정하는 남편 정씨에게 "내가 근심하지 말라고 했다. 근심하면 피곤하다"고 말하며 그를 걱정했다.
그러자 정씨는 "나는 그런거 모른다. 고기 밖에 모른다. 나는 꿈에서도 우리집 사람을 데리고 다닌다"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윤씨는 "평생을 안 떨어져서 살아서 꿈에서도 나를 그렇게 데리고 다닌다. 나는 "남 하는 것 보니까 우리집 양반이 나한테 잘하는구나"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보였다.
정씨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이고 우리는 맨날 꾸준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로호는 화천댐이 조성되면서 생긴 인공호수로 강원도 양구군과 화천군 사이에 걸쳐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대통령이 강조한 집권 후반기 화두는 "공정"
文대통령 "공정위한 개혁 더 강력히 추진할 것"
文 "내년 확장예산, 선택 아닌 필수…재정여력 충분"
文 "내년 확장예산, 선택 아닌 필수…재정여력 충분"
트럼프 "다른 대통령이라면 북한과 큰 전쟁중"
트럼프 ""한미FTA" 개정, 우리에게 환상적 합의"
종교계 만난 文 "檢개혁, 정치공방 탓에 국민도 갈등"
靑 "주 52시간 보완책으로 "계도기간 도입" 등 논의"
광화문 다시 모인 한국당 "개혁대상 檢 아닌 文정부”
李총리, 24일 아베와 짧은 면담…관계개선 의지 표명
文대통령, 아베에 친서 보낸다…한일갈등 해법 찾나
文대통령, 아베에 친서 보낼 듯…한일갈등 해법 찾나
"경기부양" 카드 꺼낸 文…"건설·SOC 투자 확대"
文 "경제·민생안정에 최선…
국감 나온 윤석열 "검찰 개혁 과감히 실행하겠다"
"美, 北과 건설적 논의 재개 준비돼 있어…제재 유효"
文대통령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어"
한은, 기준금리 1.25%로 인하…2년만에 "역대 최저"
文 "2030년 신차 3대 중 1대 전기·수소차로 생산"
文 "국민갈등 송구…조국·윤석열 조합 꿈같은 희망"
조국, 전격 사퇴…"檢개혁 불쏘시개 역할 여기까지"
당정청 "檢특수부 축소 규정, 15일 국무회의 확정"
대검 "윤석열, 별장접대 보도는 완전한 허위사실”
홍남기 "소재·부품·장비업종 매년 2조 이상 재정 투자"
이재용 만난 文대통령 "디스플레이 과감한 투자 감사"
광화문 모인 시민들 "고집불통 文, 국민 목소리 들어야"
"文 OUT" 집회 시민 반응..."정부 문제" vs "국민 뜻 아냐"
황교안·나경원, 일반 시민으로 광화문 집회 참석
조국 동생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다툼 여지"
조국표 檢개혁안…직접수사축소·인권존중·검찰견제
文 "조국 집회, 국론분열 아냐…국민 뜻은 검찰개혁"
文 "조국 집회, 국론분열 아냐…국민 뜻은 검찰개혁"
북미, 협상 시작부터 기싸움…대화 동력 유지가 관건
"조국 구속·문재인 퇴진" 서초동 태극기 집회 열려
윤석열 "檢 포토라인 없애라"…공개소환 전면폐지
"文·조국 규탄" 행렬 광화문~서울역까지 꽉 찼다
광화문 꽉 채운 "文·조국 규탄" 인파…300만명 운집
北, SLBM 발사 추정…日앞바다 떨어지자 아베 "발끈"
靑 "북한 미사일 발사, SLBM 시험 가능성에 무게"
합참 "北, 원산 북방 일대서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
文 지시 하루만에…윤석열 "檢 특수부, 3곳 빼고 폐지"
文 지시 하루만에…윤석열 "檢 특수부, 3곳 빼고 폐지"
文대통령, 윤석열에 "檢개혁 방안 조속히 마련하라"
"서초동 촛불" 입 연 윤석열 "檢개혁 최선…입장 불변"
울산소방 "선박 화재로 총 12명 부상…큰불은 잡아"
울산서 석유제품운반선 화재…구조 46명 중 9명 부상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