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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의 신작 아우터 월드, 해외 고평점 이어져

게임메카 2019-10-23 10:16



아우터 월드 메타크리틱 평점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아우터 월드 메타크리틱 평점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폴아웃 뉴베가스와 필러스 오브 이터니티 개발사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SF RPG 신작 "아우터 월드" 해외 매체 평가가 공개됐다. 23일 기준 평가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 평점 86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최근 발매된 기대작 중에서는 순위권에 드는 점수다.
발매에 앞서 게임을 미리 체험해본 게임 전문 매체들은 게임에 대해 대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호평을 남겼다. 플레이스테이션 유니버스는 "옵시디언은 최고의 1인칭 RPG 세계를 우리에게 선사해줬다"라며 만점을 줬으며, 게임인포머는 "할사이온을 방문할 때마다 매번 즐거운 놀라움이 가득하다"라며 93점을 매겼다.
아우터 월드는 우주 구석에 위치한 식민지 행성계인 할사이온을 배경으로 자유 투쟁 혹은 권력 기생 등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RPG다. 할사이온은 10여 개의 기업이 모든 것을 통제하는 자본 기반 관료주의에 찌들어 있는 곳으로, 플레이어는 이 곳의 문제에 맞서 다양한 선택을 하고, 그 결과가 반영돼 변해가는 세계를 보며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기점이 발생하고, 과정과 엔딩이 달라지는 것 역시 아우터 월드의 특징이다. 게임 내에서 하는 다양한 행동들은 내부에 축적돼 각종 공포증 등으로 발현된다. 예를 들어 높은 곳에서 자주 떨어지면 고소공포증이 발병하는 식이다. 또한 스토리 진행에 따라 체제에 맞서는 영웅이 될 수도, 기업 편에 서서 식민지를 착취하는 앞잡이가 될 수도 있고 엔딩도 달라진다.
아우터 월드는 오는 10월 25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PC 버전의 경우 1년 간 MS 스토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기간 독점 판매된다.



아우터 월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아우터 월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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