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혜주, 음료 든 채 자랑하는 청순미모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이혜주, 음료 든 채 자랑하는 청순미모

아시아투데이 2019-10-23 11:30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모델 이혜주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이혜준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모델 이혜주가 SNS를 통해 청순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이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매 중인 음료를 홍보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료가 담긴 컵을 든 채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혜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주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이혜주는 지난 22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경심, 영장심사 출석…"재판 성실히 임하겠다"
文대통령이 강조한 집권 후반기 화두는 "공정"
文대통령 "공정위한 개혁 더 강력히 추진할 것"
文 "내년 확장예산, 선택 아닌 필수…재정여력 충분"
文 "내년 확장예산, 선택 아닌 필수…재정여력 충분"
트럼프 "다른 대통령이라면 북한과 큰 전쟁중"
트럼프 ""한미FTA" 개정, 우리에게 환상적 합의"
종교계 만난 文 "檢개혁, 정치공방 탓에 국민도 갈등"
靑 "주 52시간 보완책으로 "계도기간 도입" 등 논의"
광화문 다시 모인 한국당 "개혁대상 檢 아닌 文정부”
李총리, 24일 아베와 짧은 면담…관계개선 의지 표명
文대통령, 아베에 친서 보낸다…한일갈등 해법 찾나
文대통령, 아베에 친서 보낼 듯…한일갈등 해법 찾나
"경기부양" 카드 꺼낸 文…"건설·SOC 투자 확대"
文 "경제·민생안정에 최선…
국감 나온 윤석열 "검찰 개혁 과감히 실행하겠다"
"美, 北과 건설적 논의 재개 준비돼 있어…제재 유효"
文대통령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어"
한은, 기준금리 1.25%로 인하…2년만에 "역대 최저"
文 "2030년 신차 3대 중 1대 전기·수소차로 생산"
文 "국민갈등 송구…조국·윤석열 조합 꿈같은 희망"
조국, 전격 사퇴…"檢개혁 불쏘시개 역할 여기까지"
당정청 "檢특수부 축소 규정, 15일 국무회의 확정"
대검 "윤석열, 별장접대 보도는 완전한 허위사실”
홍남기 "소재·부품·장비업종 매년 2조 이상 재정 투자"
이재용 만난 文대통령 "디스플레이 과감한 투자 감사"
광화문 모인 시민들 "고집불통 文, 국민 목소리 들어야"
"文 OUT" 집회 시민 반응..."정부 문제" vs "국민 뜻 아냐"
황교안·나경원, 일반 시민으로 광화문 집회 참석
조국 동생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다툼 여지"
조국표 檢개혁안…직접수사축소·인권존중·검찰견제
文 "조국 집회, 국론분열 아냐…국민 뜻은 검찰개혁"
文 "조국 집회, 국론분열 아냐…국민 뜻은 검찰개혁"
북미, 협상 시작부터 기싸움…대화 동력 유지가 관건
"조국 구속·문재인 퇴진" 서초동 태극기 집회 열려
윤석열 "檢 포토라인 없애라"…공개소환 전면폐지
"文·조국 규탄" 행렬 광화문~서울역까지 꽉 찼다
광화문 꽉 채운 "文·조국 규탄" 인파…300만명 운집
北, SLBM 발사 추정…日앞바다 떨어지자 아베 "발끈"
靑 "북한 미사일 발사, SLBM 시험 가능성에 무게"
합참 "北, 원산 북방 일대서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
文 지시 하루만에…윤석열 "檢 특수부, 3곳 빼고 폐지"
文 지시 하루만에…윤석열 "檢 특수부, 3곳 빼고 폐지"
文대통령, 윤석열에 "檢개혁 방안 조속히 마련하라"
"서초동 촛불" 입 연 윤석열 "檢개혁 최선…입장 불변"
울산소방 "선박 화재로 총 12명 부상…큰불은 잡아"
울산서 석유제품운반선 화재…구조 46명 중 9명 부상
울산서 석유제품운반선 폭발·화재…승선원 전원 구조
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승선원 25명 중 19명 구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