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신주아, 故 설리 애도 '예쁘고 멋졌던 아이 그곳에서 더 빛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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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故 설리 애도 "예쁘고 멋졌던 아이 그곳에서 더 빛나길"

아시아투데이 2019-10-23 12:01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배우 신주아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 /신주아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배우 신주아가 SNS를 통해 故 설리를 애도했다.
지난 22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의 밤은 폐지됐다. 방송을 통해 전달되지 못한 말. 꼭 말하고 싶다 뒤에서 욕을 하는 당신들보다 우리가 열 걸음은 앞서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뒤에서 욕을 하는 자가 있다면 우리는 그들보다 열 걸음 앞서 있는 것이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 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할 순 없지만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나를 꿈꾸게 만든다. 그 별 중 하나의 별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하고 늘 그곳에서도 밝게 빛나주길 바래요"라며 故 설리를 추모했다.
끝으로 "멋지고 당당한 미소로 환하게 반겨주었다. 너무 예쁘고 멋졌던 아이. 멋진 별, 그곳에선 더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신주아는 함께 촬영했던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같은 날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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