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인간극장' 이규승 '나이를 든다는 게 참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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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규승 "나이를 든다는 게 참 안쓰러웠다"

아주경제신문 2019-11-19 08:30



인간극장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인간극장에서는 41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정년퇴임 후에 화가로 활동 중인 이규승씨와 김경예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
이날 이규승씨는 어머니가 당신 뜻대로 하더니 내가 20대에 첫 월급을 탄 후 한풀이 꺾이더라. 나이를 든다는 게 참 안쓰러웠다며 어머니는 나에게 장가가라고 들볶지 않았다. 다른 어머니였으면 가만두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자기가 갈 마음이 없는데 내가 가라고 해서 그게 마음대로 되냐고 덧붙였다.
[사진=KBS 캡쳐]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정세희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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