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토론토 4년 8000만 달러 계약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토론토 4년 8000만 달러 계약

내외뉴스통신 2019-12-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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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이성원 기자= 류현진이 LA를 떠나 토론토로 전격 이적한다.
'MLB 네트워크'존 헤이먼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류현진이 토론토와 4년 총액 8000만달러(약929억76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류현진의 4년 8000만 달러는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지난 2013년 12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총액 1억3000만 달러에 계약한 외야수 추신수에 이어 역대 2위 금액, 투수로는 지난 2000년 12월 텍사스와 5년 총액 6500만 달러를 받은 박찬호를 넘어 역대 최고액이다.
한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17년 오승환은 블루제이스에서 약 6개월 간 몸담은 바 있어 한국과 인연이 있는 팀이다.
tjddnjs34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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