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수원시 떼까마귀, “범칙금 메기면 이게 얼마야”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수원시 떼까마귀, “범칙금 메기면 이게 얼마야”

NSP통신 2020-01-17 21:31


수원시 떼까마귀, “범칙금 메기면 이게 얼마야”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17일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 인계동 한 도로에 떼까마귀 것으로 추정되는 배설물들이 발디딜 틈 없이 쏟아져 있다. 경범죄 처벌법 3조 11항에 따르면 길,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대소변을 보거나 짐승을 끌고와 대변을 보게 하고 치우지 않을 경우 5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사람이 그랬거나 주인이 있다면 몇 십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겠지만 이도저도 해당되지 않아 떼까마귀 배설물들이 애궂은 시민들의 눈살만 찌푸리게 하고 있다. 배설물이 떨어진 곳 위에는 겨울 철새 떼까마귀들이 쉴 수 있는 전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사진 = 조현철 기자)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NSP통신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