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승현 결혼, 신혼집은 서울 노른자 땅? ‘신부랑 대출도 좀 받아서’

김승현 결혼, 신혼집은 서울 노른자 땅? ‘신부랑 대출도 좀 받아서’

국제뉴스 2020-01-18 10:01



▲ 사진='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김승현이 결혼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현은 지난 주말인 12일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에서 함께 일한 바 있는 작가 장정윤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공개연애를 한 바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응원을 잡았다.

이에 김승현의 신혼생활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자신의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신부가 일하는 적절한 동네로 신혼집을 얻으려 했는데 때마침 내 친구가 건물주로 있더라. 사실 나는 젊은이들의 에너지를 받고 싶어서 연남동을 원했는데 친구가 ‘낭만에 취하지 말고 실속 있게 가야 한다. 노른자 땅이 있는데 그 건물을 지금 사면 나중에 뜰거다’라고 해서 그 매물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물이 아니라 ‘집’을 매매한 것이라며 “신부랑 나랑 모아둔 돈, 대출로 아주 알뜰하게 해서 집을 장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당시 예비 신혼집을 공개하며 서울에 위치한 28평 아파트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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