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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재정비 나서

국제뉴스 2020-01-18 12:16



▲ 청도소방서는 지난16일 화재취약지역의 주택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운문면 마일2리 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재정비 행사를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가 가정에 비치된 소화기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청도소방서)

(청도=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경북 청도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6일 운문면 마일2리 마을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재정비 행사를 가졌다.

마일2리는 지난 2008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소화기 내용연수 경과시점 도래와 청도소방서가 개서하면서 사후관리 차원에서 진행됐다.

소화기(분말형태)의 내용연수는 10년으로 기한이 지난 소화기는 폐기 또는 1회에 한해 성능확인검사를 합격한 경우 3년을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 청도소방서는 지난16일 화재취약지역의 주택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운문면 마일2리 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재정비 행사를 가졌다. 행사 후 소방서 관계자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도소방서)

마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명예소방관 위촉 ▲마을 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주택방문 소방안전점검 ▲소화기 사용법 및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군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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