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품행제로, 무려 18년 전 영화..‘공효진 曰 제일 재밌던 작품’

품행제로, 무려 18년 전 영화..‘공효진 曰 제일 재밌던 작품’

국제뉴스 2020-01-18 12:31



▲ 사진=공효진 SNS

영화 ‘품행제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품행제로’는 ‘그해 여름’, ‘엽기적인 그녀 2’ 등을 연출한 조근식 감독의 2002년 작품이다. 류승범을 비롯해 임은경, 공효진, 김광일, 봉태규, 최우혁 등 당시의 차세대 스타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중필(류승범)이 이웃 여학교의 민희(임은경)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에 중필을 짝사랑하는 오공주파 나영(공효진)이 가세하고, 태풍처럼 등장한 전학생 상만(김광일)의 등장하면서 학교엔 범상치 않은 바람이 불게 된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월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품행제로’를 가장 재미있던 작품으로 꼽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품행제로’에서 아이들한테 ‘막 나와’라고 말하면, 다들 눈치 보고 하지 않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판타지적으로 그려놓은 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들도 누구나 로망이 있는 것 같다. 멋있는 척하는 그런 역할을 영화 안에서 당연히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 ‘품행제로’에서처럼 재밌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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