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한국 오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은?…19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한국 오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은?…19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내외뉴스통신 2020-02-13 11:02



내외뉴스통신, NBNNEWS  (위에서 부터 이니에스타, 헐크, 오스카)  (위에서 부터 이니에스타, 헐크, 오스카)
[내외뉴스통신] 이성원 기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한국 원정 경기를 위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대거 방한한다.
오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수원 삼성과 J리그 빗셀 고베의 경기가 치뤄진다.
빗셀 고베에는 '중원의 마법사'로 불리며 16년간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던 안드레 이니에스타(36)와 아스널, 바르셀로나, AS로마 등 수비수로 활동했던 벨기에 출신 베르마엘렌(35)이 있는 팀이다.
또 같은 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상강과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맞붙는다.
상하이 상강에는 브라질의 헐크(34)와 오스카(29)가 소속돼있다.
헐크는 2007년 J2리그 득점왕에 이어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오스카와 함께 축구 준우승에 큰 기여를 한 선수다.
오스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 활약하다 2017년 중국으로 몸을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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