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NCT 127, '영웅' 담긴 정규 2집 앨범차트 1위

NCT 127, "영웅" 담긴 정규 2집 앨범차트 1위

아시아투데이 2020-03-26 09:4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NCT 127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룹 NCT 127이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NCT 127은 지난 3월 6일 공개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으로 26일 발표된 가온 앨범 종합 차트(3월 15~21일)에서 1위에 올라, 막강한 ‘영웅’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가온 소매점 앨범 차트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휩쓸었으며, 타이틀 곡 ‘영웅 (英雄; Kick It)’ 역시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가온 다운로드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 팬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NCT 127은 지난주,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5위 및 ‘아티스트 100’ 2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등 4개 차트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이번 주까지 빌보드 메인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NCT 127은 3월 27일 KBS2TV ‘뮤직뱅크’,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靑참모 3명중 1명 다주택…집 팔라던 노영민도 두채
손석희 "조주빈에 속아 돈 건네…가족까지 위협"
"손석희, 조주빈에 살해 협박 당해 돈 건넸다"
"손석희와 형·동생 사이"…거물 행세 일삼은 조주빈
얼굴 공개된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n번방 "박사" 조주빈 신상 공개한다…"범행수법 악질"
"n번방 박사" 조주빈 향한 국민분노…"강력 처벌해야"
文대통령 "n번방 가해자 엄벌…회원 전원 조사하라"
아베 "도쿄올림픽, 완전한 형태 아니라면 연기할 수도"
통화스와프 효과 끝?…코스피 급락, 사이드카 발동
丁총리 "종교·실내체육·유흥시설 운영중단 강력 권고"
합참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17세 사망자, 호흡기 바이러스 8종 검사서도 음성"
방역당국·영남대, 대구 17세 폐렴 사망 놓고 "신경전"
한선교 사퇴 다음날…미래한국당 대표 원유철 추대
한미 600억弗 통화스와프 체결…외화 안전핀 마련
한선교, 대표 전격사퇴…"한줌도 안되는 권력이"
"비례 파동"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직 던졌다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직 사퇴"(속보)
[속보]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깜깜이 선거될라" 민주·통합, 자체 비례카드 만지작
[뉴스추적] 4·15 총선 인재영입도 결국 "보여주기쇼"
대구 "폐렴 증세" 17세 소년 사망한국당, 결국 통합당 인재 4~5명 우선배치.."1번은사후 검체검사 중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서 74명 무더기 확진
전국 유·초·중·고 사상 첫 "4월 개학"…2주 또 연기
전국 유·초·중·고 사상 첫 "4월 개학"…2주 또 연기
사상 첫 "0%대 금리"…한은, 기준금리 0.5p% 인하
文 "지금부터가 중요…집단감염 방심할 수 없어"
文,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감염병 첫 사례
"확진자 접촉" 트럼프 코로나19 검사…결과는 음성
"사상 초유" 4월 개학 현실화?…교육부 "의견 조율중"
김형오,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김미균 공천 철회
코스피 8% 폭락 출발…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 이틀연속 사이드카 발동…장중 1690선 붕괴
통합당 공관위 2곳만 재의결…황교안·김형오 "충돌"
연수을·달서갑 "경선"…공관위, 黃 재의요구 일부수용
"장기화 불보듯, 충격 줄여야"
트럼프 "30일간 유럽발 입국제한…韓은 상황개선"
콜센터發 "슈퍼감염" 우려…수도권 확산 차단 총력
마스크 없이 콜센터 수백명 다닥다닥…예고된 재앙
박원순 "구로 콜센터 64명 확진…수도권 공동대응"
정부 "구로 콜센터 등 집단감염, 제2 신천지 될 수도"
구로 콜센터 "서울 슈퍼감염지" 되나…최소 46명 확진
집단감염 또 터졌다…신도림 콜센터서 13명 확진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