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진혁, 오늘(30일) '진혁이들의 쇼'서 '난장판' 무대 최초 공개

이진혁, 오늘(30일) "진혁이들의 쇼"서 "난장판" 무대 최초 공개

아시아투데이 2020-06-30 17:1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이진혁 /사진=TOP MEDIA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이진혁이 미니 앨범 ‘Splash!’로 컴백했다.
30일 이진혁의 미니 앨범 ‘Splash!’가 발매, 오후 8시 브이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는 ‘LEE JIN HYUK <Splash!> COMEBACK SHOWCASE (“진혁이들의 show”)’를 통해 타이틀곡 ‘난장판 (Bedlam)’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쇼케이스는 이진혁의 즐거운 상상을 담은 앨범 ‘Splash!’ 컨셉에 맞춰 이진혁의 다양한 부캐들이 등장, 이진혁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킨 신개념 쇼케이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진혁은 쇼케이스 진행 전 SNS를 통해 ‘Best 부캐 이벤트’를 진행, ‘독특한 상상력의 태양신 과학자’, ‘첫사랑 기억 조작하는 운동부 선배’, ‘멀쩡하게 생겼지만 똘끼로 가득찬 정신이’, ‘일탈을 꿈꾸는 회사원’이 등장할 것을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번째 솔로 앨범 ‘S.O.L’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에 미니 앨범 ‘Splash!’로 돌아온 이진혁은 앞서 공개된 오피셜 포토를 통해 화려한 파티부터 다양한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바 있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진혁의 ‘Splash!’가 발매될 예정인 가운데 이진혁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이진혁의 컴백 쇼케이스 ‘LEE JIN HYUK <Splash!> COMEBACK SHOWCASE (“진혁이들의 show”)’는 30일 오후 8시 브이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장관 출신 "친정 감시", 중진 "비인기", 초선 "노른자"
"정체성 잃어버렸다"…달라지는 홍콩인의 삶
"정체성 잃었다"…불안한 홍콩인 "엑소더스" 조짐
美, "홍콩특혜" 박탈…中은 "보안법" 만장일치 가결
中, 홍콩보안법 만장일치 통과…美, 특별지위 박탈
美 "홍콩 특별대우 박탈…국방물자 수출 종료"
"巨與 천하"…35년 만에 17개 상임위원장 싹쓸이
…주호영 "1당 독재 선언의 날"
"원구성 협상" 끝내 결렬…與 18개 상임위 싹쓸이
이재용 손 들어준 대검 수사심의위…공은 검찰로
대검 수사심의위도 손 들어줬다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불기소’ 권고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부회장 "불기소" 권고
이재용 수사심의위 "운명의 날"…경영정상화 분수령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신동빈, 한일롯데 원톱 굳히기…신격호도 후계자 지목
롯데 신격호 20년전 유언장 발견…"후계자는 신동빈"
침묵 깬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 "보류하라" 지시
삐라 이어 "유엔 北인권결의안" 남북긴장 새 변수
통일부 "대북전단 살포시도 깊은 유감…엄정 조치"
[분석] "北 1200만장 대남삐라, 26일 수도권 대공습"
北, 대남확성기 동시다발 재설치…정부 맞대응 하나
文대통령, 추미애·윤석열에 "협력해 개혁방안 마련"
文대통령 "추경 6월 중 처리...비상한 방법 강구"
통일부 "北, 대남전단 살포계획 중단해야…매우 유감"
윤도한-김여정 "강대강 대치"…남북화해 끝나나
국방부 "北 군사행동 나서면 반드시 대가 치를 것"
北, 군사합의 깼다…"금강산·개성공단 군부대 전개"
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靑 "더 악화시 강력대응"
김여정 경고 사흘만에…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속보] "北,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靑 "文대통령 제안한 남북정상회담 여전히 유효"
北 "비무장화 지대 軍 재진출…대남 삐라도 살포"
"서릿발 치는 보복"…北, 6·15선언 20주년도 도발
美 "北 행동·담화 실망…韓과 연합방위태세 굳건"
군사행동 예고한 北…벼랑 끝에 선 "한반도 데탕드"
靑, 새벽 긴급 NSC 상임위 개최..."한반도 상황 점검"
"대남 보복계획은 국론"…24시간 3차례 협박한 北
北 "비핵화 소리 집어치워야…계속 무섭게 변할 것"
북한 "남한 이제부터 괴로울 것…신뢰 산산조각"
원구성 "3차 데드라인"…박병석 "15일 반드시 처리"
丁 "수도권 상황 안정 안돼…방역강화 기간 연장"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