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청도군, 18일까지 태풍피해복구 농촌일손돕기 추진

청도군, 18일까지 태풍피해복구 농촌일손돕기 추진

아시아투데이 2020-09-16 16:16



[아시아투데이] 박영만(ym4888@naver.com)
청도/아시아투데이 박영만 기자 = 경북 청도군이 18일까지 태풍피해 농가 긴급 복구를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16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지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로 응급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태풍으로 인한 벼 쓰러짐은 전체 면적 26㏊정도 발생돼 쓰러짐이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수발아, 조수피해, 부패로 인해 벼 품질을 저하 시키기 때문에 조속한 복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육군 7516부대 지역수호병의 도움을 받아 9개 읍·면 고령농, 취약농 위주로 벼세우기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16일 경북 청년봉사단 70여명과 도청 농축산유통국 공무원·청도향우회 회원들이 고향을 위해 벼세우기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건 여성…기록은 秋 남편"
정세균, 秋 공세에 "정쟁은 그만, 국정 논의했으면"
정경두 "추미애 아들, 승인권자 허가 받고 휴가 연장"
檢, 추미애 아들 "특혜휴가 의혹" 관련 국방부 압수수색
檢, 추미애 아들 "특혜휴가 의혹" 관련 국방부 압수수색
추미애 전 보좌관 "아들 서씨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
丁 "4차 추경, 진흙 속 소중한 일상 들어올릴 지렛대"
식당·까페 "9시 통금" 풀렸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신규확진 11일째 100명대…거리두기 재연장 오후 결정
방역당국 "코로나 수도권 유행, 대구·경북 때보다 심각"
대형병원·종교시설·집회…곳곳서 산발적 확산 이어져
신규 확진 136명, 열흘 연속 100명대…규모는 작아져
추미애 아들 의혹 쏟아지는데…이제서야 조사 나선 檢
여야 "추석 전 많은 국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노력"
文대통령 "4차 추경 7조8천억 규모…피해맞춤형 지원"
강남 개발 이익 강북에도 쓴다…연내 법개정 추진
秋아들 "특혜 의혹" 일파만파…윤석열, 칼자루 쥘까
文대통령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재정상 어렵다"
전국이 태풍 "하이선" 영향권…"강한 비바람 주의"
4차 추경, 자영업자·저소득층에 7조+α 핀셋 지원
수도권 2.5단계 1주 연장…빵집도 포장·배달만 가능
文 "정부·의협 합의 환영…최일선 의사분들께 감사"
의협·정부 "원점 재논의" 합의했지만…의료계 분열 양상
정부·의협 극적합의…공공의대·의대증원 원점 재논의
정부·의협 극적합의…공공의대·의대증원 원점 재논의
수도권 2.5단계, 종료냐 연장이냐…"주말 중대기로"
전교조 손 들어준 대법 "법외노조 통보 처분은 위법"
태풍 마이삭에 부산 "쑥대밭"…1명 사망·27만가구 정전
끝내 기소된 이재용…삼성 "잃어버린 10년" 현실로
검찰, 이재용 불구속 기소…수사심의위 권고 불수용
검찰, 이재용 불구속 기소…수사심의위 권고 불수용
정세균 "준전시 상황…재정이 경제·민생 버팀목 돼야"
공원 산책, 혼자 있을때도 마스크 꼭 써야 하나요?
박능후 "이번주가 확산 분수령…집에 머물러 달라"
정 총리 "국민불편 크지만 셧다운 막게 협조해달라"
닻 올린 이낙연호…"코로나·협치·대권" 과제 산적
민주당 새 대표에 이낙연 당선…"어대낙" 슈퍼여당
오늘 자정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중대기로
NHK "아베 총리 지병 악화로 사임 굳혀"…긴급 보도
丁 "거리두기 2단계 1주 더…음식점·카페 운영제한"
"2단계 거리두기 1주 연장…음식점·카페 운영제한"
文 "지금 최대 고비…종교계 비대면 예배 협조해달라"
文 "대통령 욕해 풀리면 좋은 일, 가짜뉴스는 불용"
신규 확진 441명 폭증…대구·경북 대유행 후 최다
文대통령 "의협 파업, 원칙적 법집행 통해 강력 대처"
丁총리 "임시공휴일 때문에 재확산? 온당치 않아"
靑 "거리두기 3단계 쉬운 선택 아냐…막는 게 중점"
文 "3단계 격상 결코 쉬운선택 아냐…최악 막아야"
美FDA, 코로나 혈장치료제 긴급승인…"안정성 확인"
"이번주 마지노선, 확산세 진정 안되면 3단계 검토"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