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거창군, 안전속도 5030 조기 정착 위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착수

거창군, 안전속도 5030 조기 정착 위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착수

아시아투데이 2020-09-16 17:16



[아시아투데이] 박현섭(pju23@asiatoday.co.kr)
거창/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내년 4월 1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비해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 이하,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특별히 보행안전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이면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30㎞로 지정하는 정책이다.
차량 운전자는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통해 제한속도에 따라 50㎞ 또는 30㎞ 이하로 도로를 운행해야 하며 본격적인 과속단속은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후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군은 제한속도 하향을 위해 경찰서와 협의해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및 보수 91곳, 속도제한 노면표시 도색 86곳, 보행자가 많고 교통사고가 잦은 중앙로와 아림로 일대에 고원식 횡단보도 11곳을 다음 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교통정책이 바뀜에 따라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조기에 정착시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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