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 우승 기록 갈아치워

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 우승 기록 갈아치워

아시아투데이 2020-09-22 09:31



[아시아투데이] 지환혁(hh@asiatoday.co.kr)
노바크 조코비치 /AP연합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 우승기록을 새로 썼다.
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346만 5045유로) 단식 결승에서 디에고 슈와르츠만(15위·아르헨티나)을 2-0(7-5 6-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015년 이후 5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우승 상금 20만 5200유로(약 2억8000만원)도 받았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로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에서 통산 3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그동안 조코비치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함께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번 우승으로 기록을 새로 썼다.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1년에 9차례 열리는 대회로 메이저 다음 등급에 해당한다.
키 170㎝의 단신 슈와르츠만은 이번 대회 8강에서 대회 3연패에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린 나달을 꺾는 등 돌풍을 일으켰으나 조코비치의 벽은 넘지 못했다. 슈와르츠만은 1세트 초반 조코비치의 서브 게임 2개를 연달아 브레이크하며 게임스코어 3-0까지 앞섰지만 초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두 선수 간 상대 전적은 조코비치가 5전 전승으로 우세를 이어갔다.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큰 대회에서 우승해 매우 만족스럽다”며 “대회 기간 내내 좋은 경기력을 보인 것은 아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209만8290달러)에서는 시모나 할레프(2위·루마니아)가 우승했다.
할레프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4위·체코)와 결승에서 1세트 이후 상대가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0만 5190유로다. 할레프는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 1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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