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류현진·김광현, 25일 시즌 마지막 동반 등판

류현진·김광현, 25일 시즌 마지막 동반 등판

아시아투데이 2020-09-23 10:31



[아시아투데이] 지환혁(hh@asiatoday.co.kr)
류현진(왼쪽)과 김광현 /AP연합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한국시간) 시즌 네 번째 동반 등판한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7시 37분 미국 뉴욕주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202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전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김광현은 오전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3일 양키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오늘은 태너 로어크, 내일은 로비 레이, 모레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토론토는 22일까지 28승 26패 승률 0.519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포스트시즌 8번 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두고 9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격차를 4경기 차이로 벌려 이변이 없는 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다.
토론토는 30일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치러야 하는데, 매우 중요한 경기인 만큼 에이스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지난 20일 등판했던 류현진은 30일 등판하기 위해선 4일 휴식 일정으로 25일 등판하거나 아예 선발 등판 한 차례를 건너뛰어야 했다.
류현진은 양키스전에서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지난 8일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3개 등 안타 6개를 내주며 5실점 했다. 그는 양키스와 통산 3차례 대결에서 15.1이닝 동안 15자책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 8.80으로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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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2승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 중인 김광현은 내셔널리그 신인왕 도전을 위해선 다음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김광현은 올 시즌 34이닝을 소화해 규정이닝(60이닝)을 채우기 불가능하지만 경쟁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김광현은 30이닝 이상 던진 내셔널리그 투수 중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고, 경쟁자들도 뚜렷한 강세를 보이진 않고 있기 때문이다.
김광현은 지난달 23일 신시내티 레즈전부터 네 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다 2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5.1이닝 동안 4자책점을 허용하며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또 세인트루이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도 김광현의 호투를 필수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까지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신시내티와는 승차가 같고 승률에서만 0.001이 앞선다. 전체 시드 순위에서도 6위를 기록 중이지만 9위 밀워키와 승차가 1경기 차에 불과하다.
김광현은 올 시즌 밀워키를 상대로 한 차례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의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신장 경색 치료를 받은 뒤 13일 만의 등판이라 많은 이들이 우려했지만 김광현은 깔끔하게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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