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BTS 짝퉁들이 기가 막혀, 중 인기리에 활동

BTS 짝퉁들이 기가 막혀, 중 인기리에 활동

아시아투데이 2020-09-24 20:31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mhhong1@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짝퉁 본능은 유명하다. 특히 연예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유명한 프로그램이나 그룹이 인기가 있다 싶으면 바로 카피에 들어가는 것이 중국 연예계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방탄소년단(BTS)이 60여년 전 비틀즈만큼의 인기를 끌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까닭이 없다. 짝퉁이 활동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상당한 인기도 끌고 있다.
BTS 중국 짝퉁으로 불리는 TNT. 아니라고 강변하기 어려울 듯하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대표적 그룹으로 스다이(時代)소년단을 꼽을 수 있다. 영어로는 틴스 인 타임스(Teens in Times), 티엔티(TNT)이다. 영어 이름마저 폭약을 의미하는 TNT이니 BTS와 이미지가 겹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멤버도 7명으로 똑 같다. 다른 유사한 것들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을 듯하다. 2019년에 결성된 만큼 BTS를 카피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애매하다.
X주(玖)소년단도 2015년에 결성된 사실에서 보면 억울할지 모르나 짝퉁이라는 오명을 피해가기 어렵다. BTS가 2013년에 데뷔한 이후 2015년에 대박의 조짐을 보였기 때문에 분하더라도 짝퉁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멤버를 7명이 아닌 8명으로 구성한 사실에서도 어떻게든 짝퉁이라는 오명을 떨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나 일부 극성 팬들 말고는 중국인들도 코웃음을 치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BTS의 광적인 팬 그룹인 아미의 중국 회원들은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이외에도 중국 전역에는 소년단이라는 이름을 달고 활동하는 무명의 그룹들도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는 더 많이 탄생할 가능성도 높다. 확실히 중국의 짝퉁 본능은 위대하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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